韩语文章翻译求助(2)
솔직히 할말이 없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말을 할 기운조차 없기도 했고.
친구가 말했다.
"근데 너 목소리 왜그래. 무슨일 있어?"
친구의 말에 "아무일도 아니야" 라고 말하려 했는데...
그랬는데..
울음이 목소리를 확 막아버렸다.
아무말도 할수가 없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무언가 말을 한마디라도 하면 울음이 툭 하고 터질것만 같아서..
그래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묵묵히 듣고만 있었다.
" 야 무슨일 있어? 왜 말을 않해? 무슨일이야? 말을해야 알지,"
" 너. 울어?"
우냐고 물어보는 친구에게 아무말도 할수없이 그냥 으흠으흠 하고 기침을 하고 대꾸를 했지만 이미 목소리르 눈물에 가득 잠기었다.
" 무슨일인데?"
" 말하기 싫어. 그냥 세상 사는게 힘들어서.."
" 집이야?"
" 응"
" 글루 가?"
" 오지마"
" 자존심만 아주 산이야."
" 으흑으흑.." 끝내는 나는 소리내서 울고 말았다.
" 그래 울어라."
그말에 기다리기라도 했다는듯이 울음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