笑话,韩语的
[LIGHT]케빈은 한국에서 일하는 미국 사람입니다.석 달 전에 한국에 왔승니다.처음 한국에 왔을때 한국 친구가 케빈을 많이 도와 주었다.케빈은 요즘 한국말도 공부하기 때문에 한국 생활에 처음보다 많이 익숙해 졌다.그렇지만 한국어 발음은 여전히 어려웠다.어느 날 케빈은 약국에 갔다.치약을 사기 위해서였다.약사에게 "치약 하나 주세요"라고 말을 했다.약사는 약장에서 작은 상자를 하나 꺼내서 케빈에게 주었다.그 상자는 아주 작고 이상하게 생겼다.케빈은 약사에게 "이거 치약 맞아요?" 라고 물었다.약사는 그렇다고 했다.케빈은 그것이 너무 작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조금 더 큰 것을 주세요"라고 말했다.그 때 약사가 케빈에게"집에 쥐가 많이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em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