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汉城物价,世界第25位 [/COLOR]
서울 물가 세계 25번째로 높아
汉城物价,世界第25位
(제네바=연합뉴스) 문정식 특파원
서울은 세계 71개 주요 도시 가운데 물가가 25번째로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在世界71个主要城市中,汉城的物价排在第25位。
28일 스위스의 세계적인 은행인 UBS의 연례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물가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도시는 2003년 조사 결과와 마찬가지로 노르웨이의 오슬로였다.
28日,位于瑞士的UBS银行的年度调查显示,世界物价最高的城市是挪威的奥斯陆,与2003年的调查结果相同。
이어 덴마크의 코펜하겐과 일본의 도쿄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취리히, 런던, 스톡홀름, 바젤, 파리, 제네바, 루가노 순이었다.
丹麦的歌本哈根与日本的东京紧随其后,分列2和3位。之后是苏黎世,伦敦,斯德哥尔摩,巴塞尔,巴黎,日尼瓦,卢加诺。
이번 조사에서 스위스는 모두 4개 도시가 10위권에 들어가 세계적으로 물가가 높다는 소문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반면 지난번 조사에서 2위였던 홍콩은 15위, 4위였던 뉴욕은 12위로 각각 밀려났다.
这次调查中,瑞士的4个城市进入了前10位。上次调查中于第二位的香港落到15位,第四位的纽约落到12位。
오슬로와 코펜하겐이 최상위에 오른 것이나 홍콩과 뉴욕이 밀린 것은 모두 환율 변동 때문. 미국의 주요 도시들은 달러화의 약세로 순위가 모두 하락한 가운데 시카고가 16위, 로스앤젤레스가 30위, 마이애미가 37위에 각각 랭크됐다.
奥斯陆与歌本哈根的名次上升,以及香港、纽约的名次下降是由汇率变动引起的。美国的其他几个主要城市,如芝加哥、洛杉矶和迈阿密等都因美元的弱势,分别跌至16、30和37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