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전2...
예전에 나는 모든 것이 상전벽해인줄 알았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누가알았을까?
우리생활의 한 방울 한 방울은
모두가 삶의 바다로 흘러가고
아무 소리도 없이......
액자속의 비 세계는
어쩌면 바로 나의 진정한 세계일지도 모르겠다.
초록색이 있고
생명이 있고
또한 앞을 향한 방향이 있는 곳.
우리는 끝이 있는 길이 필요하다.
비가 오는 느낌이 좋다.
비가 올 때, 혼자 창문 앞에 앉아 비소리를 들으며,
내리는 빗방울을 세고 있노라면,
정말 너무 흐뭇해진다.
그것은 나의 손을 잡고 맑고 촉촉한 세계로 들어가게 한다.
나를 편안하게, 유쾌하게, 날아가고 싶게, 뛰어넘게 싶게 , 초탈하고 싶게 하는구나....
今天这样的雨天,可以翻译这样的文章感觉挺好。不过挺难的^^
还是...请高手来指教好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