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转帖]일본 국민 여
귀국의 국어에
'메이와꾸(迷惑)'란 단어가 있지요?
'폐를 끼친다'고 할 때의
그'폐'라는 말.
일본의 부모들이 자식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말이라지요.
말로든 행동으로든 다른 사람들을
성가시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낯선 사람이든 이웃사람이든
그가 원치 않는 일은
삼가라고 하면서.
참으로 훌륭한 교육입니다.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상대의 처지를 헤아리며'
남을 먼저 생각하라는 말.
폐를 끼친다는 것은
엄청나게 부끄럽고
죄스러운 일이라는 가르침.
그런 나라가,어찌된 일이지요?
이제 이렇게 가르치실 건가요.
다른 나라는 배려할 필요가 없다고,
일본의 이익만을 생각하라고.
학교에선 이렇게 가르치실 건가요.
이웃 나라는 귀찮게 해도 괜찮고,
화가 나고 눈물이 나게 해도
별 것 아니라고.
귀국은 지금 이웃나라에게
엄청난 폐를 끼치고 있습니다.
--한국신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