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 햇살 비치면
행복 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 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 이어서
행복 하다고 말해 주겠네
이리 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대와 함께라면 난 좋겠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2.취중진담 (Feat. AND)
그래 난 취했는지도 몰라
실수인지도 몰라
아침이면 까마득히 생각이 안 나
불안해할지도 몰라
하지만 꼭 오늘밤엔 해야할 말이 있어
약한 모습 미안해도
술 김에 하는 말이라 생각지는 마
언제나 네앞에 서면
준비했었던 말도
왜 난 반대로 말해놓고
돌아서 후회하는지
이젠 고백할게
처음부터 너를 사랑해 왔다고
이렇게 널 사랑해
어설픈 나의 말이
촌스럽고 못미더워도
그냥 하는 말이 아냐
두 번 다시 이런 일 없을거야
아침이 밝아오면
다시 한 번 널 품에 안고
사랑한다 말할게
자꾸 왜 웃기만 하는거니
농담처럼 들리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어린애 보듯 날 바라보기만 하니
언제나 네앞에서면
준비했었던 말도
왜 난 반대로 말해놓고
돌아서 후회하는지
이젠 고백할게
처음부터 너를 사랑해 왔다고
이렇게 널 사랑해
어설픈 나의말이
촌스럽고 못미더워도
아무에게나 늘 이런 얘기하는
그런 사람은 아냐
너만큼이나 나도 참 어색해
너를 똑바로 쳐다볼 수 없어
자꾸만 아까부터 했던 말
또 해 미안해
하지만 오늘 난 모두 다 말할거야
이렇게 널 사랑해
어설픈 나의 말이
촌스럽고 못미더워도
그냥 하는 말이 아냐
두 번 다시 이런 일 없을거야
아침이 밝아오면
다시 한 번 널 품에 안고
사랑한다 말할게
널 사랑해
3.마지막 사랑
몰랐었어 너의 그 바램들을
모두 이해한다 믿고만 싶었던거야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널 보며
잠시 헤어지자고 말을 했던 나였어
미안했어 나의 이기심들에
상처 입어가는 널 보지 못했던거야
마지막이라고 믿었던 사랑을
바보처럼 보내고
사진속에 웃고 있는 너를 봐
어디있니 넌 지금 점점 바래져 가는
니 모습 그려보고 있어
단 한번이라도 내 모습 떠올라
긴 한숨 짓고 있다면 다시 돌아와
너를 위해 비워둔 내 맘 속 그 곳에
마지막 사랑이라 믿는 내게로
미안했어 나의 이기심들에
상처 입어가는 널 보지 못했던거야
마지막이라고 믿었던 사랑을
바보처럼 보내고
사진속에 웃고 있는 너를 봐
어디있니 넌 지금 점점 바래져 가는
니 모습 그려보고 있어
단 한번이라도 내 모습 떠올라
긴 한숨 짓고 있다면 다시 돌아와
너를 위해 비워둔 내 맘속 그 곳에
영원히 나를 지켜줘
단 한 번이라도 내 모습 떠올라
긴 한숨 짓고 있다면 다시 돌아와
너를 위해 비워둔 내 맘속 그 곳에
마지막 사랑이라 믿는 내게로
4.회상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거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거야
겨울 오면은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 모습
이젠 찾을 수가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거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거야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볼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 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 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 이라는 걸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 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 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 이라는 걸
5.이밤의 끝을 잡고
나의 입술이
너의 하얀 어깨를 감싸 안으며
그렇게 우린
이밤의 끝을 잡고 사랑했지만
마지막 입맞춤이 아쉬움에 떨려도
빈손으로 온 내게 세상이 준 선물은
너란 걸 알기에 참아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모든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마 난 괜찮아
그래 어쩌면
난 오래전부터
우리의 사랑에 어쩔수 없는
이별이 찾아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울지마 이밤의 끝은
내가 잡고 있을테니
넌 그렇게 언제나
웃으면서 살아야 돼
제발 울지 말고
나를 위해 웃어줘 제발
마지막 입맞춤이
아쉬움에 떨려도
빈손으로 온 내게
세상이 준 선물은
너란 걸 알기에 참아야겠지
내 맘 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 해 모든걸 잊고
이 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 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마 난 괜찮아
나의 가슴으로 너와 함께 나누었던
이 밤을 간직한 채
잠시 널 묻어야 하겠지
나의 눈물이 널 붙잡고 있지만
니가 힘들지 않게 웃으며 보내야 겠지
내맘아프지 않게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아야해 모든걸 잊고
이밤의 끝을 잡고 있는 나의 사랑이
더이상 초라하지 않게
나를 위해 울지마
난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