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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语解释翻译: 开卷有益

成语解释翻译: 开卷有益

开卷有益
(개권유익kai juan you yi)
開:열 개, 卷:책 권, 有:있을 유, 益:더할 익
[뜻풀이]책을 읽으면 유익하다는 뜻으로 독서를 권장하는 말.
[출전] 『승수연담록(繩水燕談錄)』

    송(宋)나라 태종(太宗)은 독서를 무척 좋아했는데, 특히 역사책 읽는 것을 즐겼다. 서적이 매우 많아 쉽사리 다 읽어 낼 것 같지 않은데도 그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대종은 학자 이방(李昉) 등에게 사서(辭書)를 편찬하도록 명하여, 7년 가까이 사서 편찬에 몰두했다.
    그 결과 1천 권, 먼저 간행된 유서(類書) 등에 의해 모은 인용서(引用書) 1690종을 55개 부문으로 분류한 학술적으로도 대단한 가치가 있는 사서가 완성되었다. 태평 연간(太平年間)에 편찬되었으므로 그 연호를 따서 《태평총류(太平聰類)》라고 이름 붙였다.
    태종은 크게 기뻐하며 매일을 하루같이 탐독했다. 책 이름도《태평어람(太平御覽)》이라 고치고, 스스로 매일 세 권씩 읽도록 규칙을 정했다. 정무에 시달렸기 때문에 계획대로 읽지 못했을 때는 틈틈이 이를 보충했다. 이를 본 측근의 신하가 건강을 염려하자 태종은 이렇게 말했다. "책을 펼치면 이로움이 있다. 나는 조금도 피로하지 않다."
宋大祖赵匡胤建立宋王朝的时候,各地还存在着一些割据政权。统一全国的任务,直到他的弟弟赵光义当皇帝后才完成。赵光义即位后改名赵光灵,史称宋太宗。
    宋太宗统一全国后,立志宏扬传统文化,下令整理各种古籍。同时,又重视各种古代文化资料的收集。在太平兴国年间(976—983 年),他下令编纂《太平御览》。《太平御览》可以说是北宋前文化知识的总汇。 这部书原名《太平编览》。编成后,宋大宗对它非常重视,规定自己每天看三卷,一年后全部看完,因而改名为《太平御览》,意思是太平兴国年间皇帝亲自阅读的书。
    宋太宗的政事非常繁忙,经常因处理其他事情而未能按计划阅读这部书,于是就在空暇的日子补读。侍臣怕他读得时间太久,影响身体健康,太宗说:“只要翻开书卷阅读,就会有收益,所以我不觉得疲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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