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기가 있어 허허
몇 칠전에 약속이 있어요,한국어 선생님과 같이 식사하다고 했어요.그래서 오늘 수
업을 끝난 후에 여기에서 유명한 식당에 갔어요.이 식당이 분위기가 아주 좋고
요리도 맛이고 사람들도 많아요.옛날에는 여기 고기를 굽는 것이 매우 유명하다고 들었
던데요,이번에 기회가 있어 맛봤어요.우리는 좋아한 요리를 각 시켰어요.양고기 쇠고기과 신선한 야채등이 있었어요, 고리고 청도 맥주도 믾이 마셨어요, 우리 선생님은” 청도 맥주를 좋아해요”라고 말했어요. 그 때 우리는 한국 요리과 중국 요리를 서로 소개했어요.많은 중국 요리가 우리 선생님은 잘 알았어요, 그러나 저는
잘 몰랐다고 부끄러웠어요. 그러니까 우리 선생님은 중국에 왔는 것이 몇 년이 됐어요.
중국어과 중국 요리도 많이 알았어요.내 생각에는 나도 한국에 갈 수 있을 것이 더
좋을 거에요.한국 지시도 더 배워요,그럴 위해서 지금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마음을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