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12월 24일 좋다
요즘에는 집안의 일이 있어서 마음과몸이 다 벌써 너무 피곤해졌다.한국어 공부하기나 생활하기나를 막론하고 너무 힘들어네.오늘 크리스마스이브있다.여기저기 즐거운 사람들은 잔뜩 있지만 제 마음이 좀 외롭다..약속이 없고 특별한 계획을 없는데 그냥 집에 있어다.의자에 앉아서 한동안 넋을 잃고 창문밖에만 바라보고 있어다. 하늘빛이 이미 점점 어두워졌고 먼 곳에 은은한 크리스마스의 종소리를 들려오는데 지금 기분이 좋아졌어다.우울하지 말고 정신을 차리세요.예전에 한마디를 있는데 “생활은 눈물을 믿지 않는다.”라고 한다.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반드시 정신을 차려야 해.
메리 크리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