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일기
2007년 10월 27 일 날씨가 흐리다
오늘은 토요일이에요.어제 밤샘을해서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잤다.참 큰일 났어요.몇 일전에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좀 늦었다.빠르게 세수하고 나서 슈퍼마켓에 갔다.오늘은 휴가있으니 매장에서 사람이 너무 많네요.소고기,양고기하고 싱싱한 채소를 많이 샀다.버스를 타고 친구의집에 도착할 때 벌써 점심에 되었다.친구와 남편은 아주 친철하게 초대했다.친구의 아들이 한 달전에 태어났으니 정말 귀엽다.맛이는 요리를 많이 먹었다.친구의 집은 무척 행복한 모습이 전 진짜 부럽게 한다.
언제나 제 국수를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