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실망--절망
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애.내 생각에는 인생이 정말 불공평하다,정말 족 같애,이렇게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 나도 알고 있지만 이런 생각 자구 내 머리 속에 떠올라.힘내라!힘내라!난 자신한테 항상 말해 줘도 힘낼 수 없어.이 세상에 제일 친한 사람---부모님까지도 나를 안 믿어 내가 어떻게 힘내냐?난 정말 못난 놈이다.혼자서 아무도 못한 한심한 놈이다.실패한 인생이라고 말할 수 없는데 최소 지금까지 내가 실패하게 살았다.대학 졸업하기 전에 희망을 많이 가고 있는데 사회를 들어가고 살다 보니까 정말 실망했다.실망하다가 절망했어.ㅜㅜ 이 사회에 가장 못된 놈이 누군지 내가 살다가 알게 됐다.바로 사회다.정말 웃긴다.안 그래?근데 어떡해?죽지 않고 살아가야 되는데.알게 되어도 어쩔 수 없지,사회는 사람을 연민하지 않으니까.나같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만 생각나면 내 기분이 그렇게 쓸쓸하지 않는다 .
지금 난 친구도 없구 믿은 사람도 없다.내가 혼자서 살아갈 거야,끝까지......
[ 本帖最后由 napoleonsjw 于 2007-10-4 15:02 编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