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贴热点:韩语入门学习材料论坛『淘贴达人』活动广告位招租,联系QQ: 9873183
 15 12
发新话题
打印

옛날 이야기

어머니의 무덤에 가끔씩 가 절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혹시 그 호랑이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리번거리는 것이 버릇이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나무를 한 짐하고 난 나무꾼은 어머니의
무덤에 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어머니의 무덤에 비쩍 마른 호랑이가 엎드려 있질 않겠어요?
어머니가돌아가신 뒤 슬픔에 잠겨 아무것도 먹지 못하다가 나무꾼의
어머니 무덤에 찾아와 죽어가고 있었던 거였어요.
나무꾼은 저도 모르게 '형님!" 하며 나무짐을 벗어 던지고
호랑이에게 달려  갔어요.
이번엔 거짓말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부름이었답니다.
비록 거짓말에 속은 것이지만 친자식 못지않게  
지극한 효성을 보인 호랑이가 참으로 형님처럼 생각되었던 거지요.
나무꾼에게 안긴 호랑이의 바싹 마른 입에
나무꾼의 뜨거운 눈물이 두두둑 떨어졌습니다.
굶주림으로 기절해 있던 호랑이가 겨우 정신을 차렸어요.
"아, 아우인가..."
"형님, 이게 어찌 된 일입니까?"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니 내 무슨 기쁨으로
살겠는가. 멀찌감치에서라도 어머니를 뵐 수 있다는 게 기뻤다네.
나는 어머니 생전에 효도 한 번 제대로 못 해 드렸는데
이런 불효자가 살아 무엇하겠어.
어머니를 위해 사냥할 때가 가장 행복했었지...."
﹎ 煙花煙落淚,花哭花瓣飛﹎﹎花開爲花謝,花謝為傷悲﹎ o╡スト

TOP

여러분 이거 너무 어렵지요?

TOP

중복이 넘 심하게 되였군요...겨우 끝가지 읽었어요..아무튼 감사합니다.

TOP

ㅎㅎ,그개 호랑이 담배 피울때 이야기 아니잖아?재미있죠.

TOP

이 옛말을 보니 어릴적 할아버지께서 옛말 듣 던시절이 생각 납니다.

그립구나!
세상살이 참 힘들다!

TOP

 15 12
发新话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