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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览韩国的 자갈치 시장

一览韩国的 자갈치 시장

위 치 : 부산 중구 남포동4가 37-1번지 문 의 처 : 자갈치시장 번영회(051-245-2594~5) 홈페이지 : 부산 중구청 www.junggu.busan.kr 개 요 : 부산 자갈치 시장은 우리 나라 최대의 수산시장으로 숱한 이야기와 화제가 쌓인 곳이다. 6.25 전쟁 후 여인네들 중심의 어시장 형태로 자리를 굳히게 되어 '자갈치 아지매'라는 정겨운 이름이 생겨났다. 부산 사람들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 곳은 부산의 대명사로 불리는 곳이기도 하 다. 부산에서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잘 알려진 시장이며, 억척스러운 경상도 아지매 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파닥거리는 고기들의 물튀기는 소리, 흥정하는 소리로 늘 시끌벅 적한 우리 시장이다. 부두에는 갓 잡아올린 생선류가 중매인에서 소매상인에게 팔리며, 생선가게에서는 싱싱 한 도미, 넙치, 방어, 전복, 멍게, 오징어, 낙지 등을 입맛에 따라 사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생선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2인 기준으로 2만~6만원 정도면 술과 곁들 여 싱싱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신동아시장, 건어물시장과 어우러져 대규모 수산시장을 이루면서 노상에는 생선을 파는 아낙네들의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가 특이하다. 우리 나라 최대어항 특유의 번잡함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자갈치는 지하철 이 지나고 있으며, 시내버스도 많아 교통이 편리하다. 2005년 6월까지 시장 현대화를 위한 공사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시장 내에서의 이 동이 다소 불편하지만 시장운영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위치설명 : 남포동 극장가의 큰 길 맞은 편에 줄지어 있는 수산물 시장 일대로 영도대교 밑 건어물 시장에서부터 충무동 새벽시장까지를 통틀어 자갈치라 한다. 연 혁 : 자갈치라는 지명은 자갈 해안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자갈치란 어종의 이름에서 유래되 었다는 설이 있다. 자갈치 시장 개발은 1915년 총공사비 550만원을 들여 남항이 건설되면서 본격적으로 시 작되었다. 오늘날 자갈치시장이라 불리고 있는 곳은 '자갈치어패류처리장' 이 가건물로 들어서 있 었던 곳이다. 그러던 가건물 어패류처리장 인근에 즐비하던 판자집 가게들은 6·25전쟁 이후 판자집가게 철거계획에 따라 철거되고, 1974년 말쑥한 '자갈치어패류처리장' 으로 신장개업을 하게 되면서 이곳에 자리잡게 되었다. 규 모 : 건물 대지 1,052평(3층 포함) 종사자수 : 조합원 약 500명 / 총종사원 약 1,500명 년간매출액 : 약 300억 영업시간 : 08:00∼22:00 행 사 : 매년 10월경 자갈치문화관광축제 개최 교 통 편 - 지하철 자갈치역에서 하차시에는 농산물백화점을 지나 신동아시장쪽으로 도보로 5분 - 지하철 남포동역에서 하차시에는 건어물도매시장을 지나 도보로 5분 - 공항에서는 310번 좌석버스, 고속터미널에서는 35번 좌석버스를 타고 남포동 정류소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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