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6...
사랑하면 안 되는 저런 사랑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목마르다고 하기곤도 합니다.
하면 안 되는 거 잘 알고 있어더라도
무조건 하고 나서 안 되구나만 알게 되는 겁니다.
그래도 사랑은 하기는 해야 합니다.
나만 상처를 받게 하늘한테 빌었습니다.
나만 처벌를 받게 하늘한테 빌었습니다.
내 사랑한테 아무른 불행을 주지말고
행복하게 살수 있기만을 기도합니다.
사랑 앞에서 모두다 바보가 되는 법입니다.
아픈 고통을 깊은 속에서 숨기고
달콤한 기억들만 안는 채 잠을 들었습니다.
내 사랑의 상처를 아무나한테 보이지 않고
내 사랑만 믿고
살아왔습니다.
그게 사랑이라고 굳히 믿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