求白智英的新专辑歌曲
谢谢个位了!!!!!!!![[i] 本帖最后由 chica 于 2008-5-6 00:43 编辑 [/i]] 1.집시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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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화 한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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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랜 버릇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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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달이 뜨고 꽃잎이 지고 다시 필 때면
그 땐 돌아온다고 기다리라고 했던 그 말도
모두 거짓인 걸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아직 널 잊지 못 해 울기만 해
눈물이 하나 둘 떨어질 때
가슴이 아파 움켜쥘 때
칼날이 돼버린 너와의 추억이 나를 할퀴는데
그래도 이렇게 널 사랑해
그래도 애타게 그리워해
밤새도록 네 이름 부르며 슬픈 노래를 해
먼 길을 걸어 발이 닳도록 가시밭 길도
매일 고운 모랫길 걸어가 듯이 너를 찾아가
부는 바람 따라 하늘 수 놓은 별 따라
갈 곳 없이 떠도는 내 맘을 알까
눈물이 하나 둘 떨어질 때
가슴이 아파 움켜쥘 때
칼날이 돼버린 너와의 추억이 나를 할퀴는데
그래도 이렇게 널 사랑해
그래도 애타게 그리워해
밤새도록 네 이름 부르며 슬픈 노래를 해
너의 얼굴도 너의 향기도 안 지워
우연히 날 스쳐가는 널
알아 볼 수 없을까 봐 두려워
눈물이 하나 둘 떨어질 때
가슴이 아파 움켜쥘 때
칼날이 돼버린 너와의 추억이 나를 할퀴는데
그래도 이렇게 널 사랑해
그래도 애타게 그리워해
밤새도록 네 이름 부르며 슬픈 노래를 해 2.전화 한번 없네요
무슨 일인지 전화 한 번 없네요
그댄 뭐가 그렇게 바빠 그러는 건지
이런 생각으로 몇 해가 지나고
우리의 사진도 바래져만 가네요
그대가 올까 봐 내게 돌아올까 봐
예뻐 보이려고 화장하고 있는데
서러운 마음에 새어 나온 눈물 때문에
다시 내 얼굴이 엉망이네요
어디 있는지 소식 한 번 없네요
그대 잘 지내는지 혹시 못 지내는지
이런 걱정으로 또 하루 지나고
우리의 추억도 흐려져만 가네요
그대가 올까 봐 내게 돌아올까 봐
예뻐 보이려고 화장하고 있는데
서러운 마음에 새어 나온 눈물 때문에
다시 내 얼굴이 엉망 이네요
그대가 그리워 너무 보고 싶어서
아직까지 그댈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쯤 오나요 아니 오지 않을 건가요
그것만이라도 가르쳐 줘요
전화 한 번만 아니 소식 한번만
나는 다른 건 정말 바라지도 않아요
내게 이제라도 그대 목소리로
잊으라 말하면 그땐 잊어줄게요
그대가 말하면 뭐든 했던 나니까 3.오랜 버릇처럼
울어봐도 눈물이 안 나
불러봐도 아무 소리가 안 나
이젠 무엇도 할 수 없나 봐
사랑이 나를 던지고 외로움이 나를 내치고
이별이란 무거운 짐에 짓눌려 버린 내 몸은
성한 데가 없으니까
한 번만 더 네가 나를 사랑해준다면
다신 나를 떠나가지 못 하게 그 땐
정말로 잘 해주려고 모든 걸 다 해주려고
하얀 종이 위에다 해야 할 일을 적어보다가
네 이름만 써내려 가
손끝부터 발끝까지 내 가슴 속까지
네가 남긴 흔적들이 있는데
네 손이 닿지 않은 곳 없는데
처음부터 너란 사람 안 만났다면
지금보다 멀쩡하게 살 텐데
너무 늦었나 봐
사랑만 하다가 버려진 내게
돌아올 맘이 없어도 그래도 너를 기다려
오랜 버릇처럼 白智英的歌,很有感觉的呵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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