狗和狼的时间(歌词)
[size=6]하늘을 가리고[/size]비바람에 몸을 맡기던 불안했던 나에게
넌 한 줄기 햇살
어둠속에 꽃이 피 듯이 가슴속에 내 사랑이
자라나지만..
사랑은 안녕 눈물은 안녕
널 위해 곁에서 멀어져 줄게
내가 있으면 니 웃음이 사라져
너의 뒤에 선 나의 앞에서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해 줄래
내 품 속에 있을 때 보다..
수 천번의 해와 달 지고
하늘 별이 사라지면 날 잊어줄래
할 수 없는 일이라지만
내 두 손이 저 하늘을 가려볼테니
사랑은 안녕 눈물은 안녕
널 위해 곁에서 멀어져 줄게
내가 있으면 니 웃음이 사라져
너의 뒤에 선 나의 앞에서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해 줄래
내 품속에 있을 때 보다
못 버린 버릇처럼 바보처럼
잊지 못하고 널 찾을지 몰라
하지만 걱정마 그 때 난 잠시만
너를 바라보다 뒤 돌아갈게..
추억이 남아 기억이 남아
울어도 웃을 수 있는 거니까
내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뒤에 선 나의 앞에서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해 줄래
내 품 속에 있을 때 보다
사랑도 눈물도 이제 다 안녕.. 미련한 가슴아
너와 함께한 시간 너만 사랑한 날들
나의 삶의 이유는 오직 너였어
이젠 널 보내야 해 너를 떠나가야 해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겠어
미련한 가슴아 아련한 추억아
그 사랑 아니라고 제발 내게 말해줘
두 눈이 멀어서 널 보지못하게
찢겨진 아픔만 안고 살아도..
끝내 울음을 참고 다문 입술 깨물어
너완 상관없다고 모진 말해도
결국 그리워하며 내 눈 감는 날까지
널 보낸 오늘을 후회 할꺼야
미련한 가슴아 아련한 추억아
그 사랑 아니라고 제발 내게 말해줘
두 눈이 멀어서 널 보지못하게
찢겨진 아픔만 안고 살아도..
널 아껴줄 좋은 사람
난 아니였나봐 미안해..
미련한 가슴아 아련한 추억아
그 사랑 아니라고 제발 내게 말해줘
두 눈이 멀어서 널 보지못하게
찢겨진 아픔만 안고 살아도
스쳐간 사랑아 흩어질 눈물아
가슴 속 깊이 새긴 그 이름만 남겨줘
눈물이 마르면 가슴도 굳어져
더 아프지 않게 나를 도와줘
다신 날 찾지마..부탁해... 这么快呀.谢谢! 这首歌很好听啊.我正要学,谢谢 有谁能翻译一下啊???
有没有歌啊
:lol 有没有歌啊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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