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创]한국의 名诗
[ALIGN=CENTER][LIGHT][/LIGHT]눈물[LIGHT][/LIGHT][/ALIGN]더러는
옥토에 떨어지는 작은 생명이고저......
흠도 티도,
금가지 않은
나의 전체는 오직 이뿐!
더욱 값진 것으로
드리라 하을 제,
나의 가장 나의종 지닌 것도 오직 이뿐.
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
열매를 맺게 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느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COLOR=blue][/COLOR][em04][em04][em04]
re:[QUOTE][b]下面引用由[u]易拉...
[QUOTE][b]下面引用由[u]易拉罐の纞[/u]发表的内容:[/b]눈물
더러는
옥토에 떨어지는...[/QUOTE]
시인 김현승이 사랑하는 어린 아들을 잃고 그 슬픔을 신에 의지해 잊으려고 쓴 작품으로, '고독의 시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시인답게 고백체로 씌어졌다.
(试着翻译了一下下)诗人欲借诗来忘记失去年幼爱子所带来的伤痛,正像自己称呼自己“孤独的诗人”那样以告白体的形式表达了自己的情感~
re:字里行间都透露着一股哀伤。
字里行间都透露着一股哀伤。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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