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처럼 찾&
가슴으로 그리워 지는..늦은밤 모든 시간이
멈춰진 듯한 공간속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고독속에 잠겨 있는
당신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당신 곁에서 쓸쓸함 조차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때론 한잔의 술도 마시고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문득 당신의 목소리 듣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건
내 한낱 부질 없는
바램일뿐...
이밤, 쓸쓸함에
가슴으로 그리워지는
당신을 생각해 봅니다.
3월을 열면서 그리움에 시간이
봄바람 처럼 찾아와
허전한 맘속에 잔잔한 파장이..
늦은밤에 가슴을 누비는 그리움이..
[COLOR=blue]- 옮긴글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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